(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뽈스까공산당,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수리아로동조합총련맹, 웬남조선친선협회, 에티오피아 물공사건설기업소와 가브리엘병원에서 8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뽈스까공산당 와르샤와지구 집행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시키시였으며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귀감을 창조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가장 어려웠던 시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국방력을 튼튼히 다지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수리아로동조합총련맹 위원장은 아랍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김정일동지를 수리아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물공사건설기업소 지배인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정력적인 현지지도의 길을 이으시며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에티오피아 가브리엘병원 부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사회주의완전종말》에 대하여 떠들 때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차게 전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