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결정서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과 조국해방 일흔돐을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강성번영하는 선군조선의 혁명적대경사로 맞이할데 대하여》가 채택된 소식을 1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조선해방 70돐을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중요한 정치행사들을 성대히 조직진행하기로 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서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더욱 훌륭히 꾸리고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나라의 모든 중요단위들에 모실데 대하여 밝혔다.
또한 인민군대를 령도자와 나라를 튼튼히 수호할 사명을 지닌 무적필승의 대오로 준비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는것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라고 하면서 결정서는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여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오며 나라의 동력생산에 주목을 돌릴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결정서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결정서에 의하면 2015년 10월 10일 평양에서는 조선인민군의 위력과 김정은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의 통일단결을 전세계에 시위하는 열병식과 군중시위가 진행되게 된다.
이 나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이란의 타스님통신과 프레스TV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아사히신붕》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