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2일 감비아공화국 대통령 야야 에이. 제이. 제이. 쟈메흐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감비아독립 5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독립후 지난 50년간 당신과 귀국인민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귀국에서는 나라의 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습니다.
나는 이에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될것과 번영하는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노력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