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1일 괴뢰국방연구원앞에서 미제와 괴뢰당국의 침략적인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이날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괴뢰국방연구원에서 공화국을 핵으로 선제타격하는것을 기본으로 하는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이라는것을 시작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이번 연습이 포괄적미싸일대응작전개념 및 원칙에 기초하여 미국의 모든 미싸일방위체계들로 북의 핵과 미싸일을 선제공격하는 작전계획을 세우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미국당국이 《맞춤형억제전략》을 올해까지 작전계획으로 발전시키기로 하고 그 중간단계로 지난해 포괄적미싸일대응작전개념 및 원칙에 합의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작전계획수립이 현실로 되면 조선반도핵전쟁은 피하기 어렵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새 작전계획은 남조선의 미싸일방위체계를 미국 미싸일방위체계에 편입시키는것을 공식화하는것이나 다름없다고 규탄하였다.
이처럼 이번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을 통해 세우게 되는 새로운 작전계획은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위한 초공세적, 불법적계획일뿐아니라 민족공멸계획이라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맞춤형억제전략》을 작전계획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이번 연습은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