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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기념비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수도 평양에는 류다른 위인칭송기념비가 있다.

바로 락랑구역의 정백지구에 있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이다.

기념비에는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금의 최고훈장과 명예칭호를 수여받으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라는 글이 새겨져있다.

광명성절을 맞으며 기념비를 찾은 락랑구역 정백1동 주민 전미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기념비제막식이 진행되던 날(2007.4.15.)이 생생하게 기억된다.

로씨야에 있는 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에서 이 기념비를 세우는것을 보고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 분들을 수령으로 모시였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이 기금총재가 한 연설이 지금도 귀에 쟁쟁히 울려온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조로친선관계발전과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여 기념비를 세우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분들의 존함을 모신 이러한 기념비들이 로씨야의 도시들에 건립되였으며 앞으로 세계의 여러 곳에도 세워지게 될것이라고 한 그의 연설은 제막식참가자들의 가슴을 위인칭송열기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기념비앞에는 절세위인들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이 넘치는 이와 같은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들이 모스크바와 브랸스크주 노보즤브꼬브시 등 로씨야의 여러 도시에도 건립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10개의 붉은 대리석이 있다.

우리 정백지구 주민들과 주변의 기관, 기업소에서 일하는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자주 이곳을 찾아와 기념비와 그 주변을 정성껏 관리하고있다.

세기의 위인을 그리며 따르는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이 어려서인지 광명성절을 맞는 날씨는 류달리 따스한것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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