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과 설명절에 즈음하여 만수대언덕에 이채로운 얼음조각들이 전시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대원수별과 최고사령관기를 형상한 특색있는 얼음조각들은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영생하시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과 흠모의 정, 어버이장군님의 위업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 천만군민의 굳은 의지를 반영하고있다.
조선인민군창작사 창작가들은 백두산기슭에 특색있는 축전무대를 펼치군하는 얼음조각들을 수도시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삼지연지구에서 무게가 6t이나 되는 얼음을 채취하여 조각 《대원수별》과 《최고사령관기》를 창작완성하였다.
갖가지 아름다운 색조명을 받아 신비경을 펼친 얼음조각들앞에서 군중들은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도 찍으면서 정일봉 솟아 빛나는 태양성지의 맑고 신선한 정취를 페부에 새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