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 탄생 73돐경축 영국준비위원회의 주최로 경축모임,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9일 런던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성과를 수록한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수도와 지방의 공산당,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이클 챤트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인민뿐아니라 착취와 압박을 반대하여 투쟁하는 전세계 혁명가들과 평화애호인민들은 언제나 가슴속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소중히 간직하고있다.
그것은 김정일동지께서 격동하는 사변들로 가득찬 20세기 후반기와 21세기초 조선혁명을 령도하시면서 모든 혁명가들이 본받아야 할 위대한 모범을 창조하시였기때문이다.
영국의 혁명가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의 당과 국가, 무력의 강화발전과 세계사회주의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심오하게 연구하여야 할것이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이 일시 시련을 겪고있던 지난 세기말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와 같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시였다.
그이께서 계시였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력사의 모든 도전을 과감히 극복할수 있었다.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