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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꽈도르인사 김정일총비서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길이 전해질것이다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3돐경축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의 주최로 10일 끼또에서 광명성절경축 중앙집회와 영화감상회, 도서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내가 본 나라》가 상영되였다.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3돐경축 에꽈도르전국준비위원회 서기장인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위원장 밀똔 부르바노 보오르께스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조선을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한 정치강국으로, 핵억제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한평생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불철주야의 강행군길을 걸으시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의 길에 계신 김정일대원수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위업을 확고히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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