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 인도네시아, 캄보쟈, 우즈베끼스딴, 체스꼬, 도이췰란드, 스위스, 스웨리예, 나이제리아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1월 31일부터 2월 12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경축행사들이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나호드까시 1부시장은 김정일동지의 생애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책임감과 애국주의로 일관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정부 1부수상은 로조친선의 해인 올해에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발전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수카르노교육재단창립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전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는 수령, 당, 대중의 통일단결을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신 위대한분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전기간 인민의 행복과 조국통일,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