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는 경축집회가, 모스크바주 스뚜삐노시에서는 조선사진, 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하바롭스크변강 대외친선협회련맹에서는 영화감상회와 토론회가 8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백두산밀영에서 탄생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결사전의 진두에 서계시였다.
하여 조선은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내고 사회주의를 수호하였을뿐아니라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모스크바주 스뚜삐노시문화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탁월한 령도력으로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을뿐아니라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 로조친선협회 부위원장은 영화를 통하여 선군정치의 정당성을 더욱 깊이 느끼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께서 공고발전시키신 로조친선관계는 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될것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