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조정서기 이. 에이. 비디아쎄케라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여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인권유린》이라는 비방에 역겨움을 표시한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인권유린행위를 지속적으로 감행하면서도 《조선인권문제》라는것을 날조하여 유엔인권리사회에 끌고가는 뻔뻔스러운 짓을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인권유린》이라는 허위증언을 하였던 《탈북자》가 자기의 《증언》이 거짓이였다는것을 실토하였다.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는 이제는 미국이 조선에 대한 그릇된 견해를 걷어치우고 다른 나라들을 문명하게 대하며 저들의 잘못을 시정할 때가 되였다고 주장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