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7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185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였다.
단체는 년초부터 남북사이에 관계개선을 위한 기운이 그 어느때보다 높았지만 미국이 북에 제재를 가하고 《선비핵화》를 고집하며 방해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선제공격무기인 고고도요격미싸일의 남조선배치를 기정사실화하려고 발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동북아시아에서 패권을 쥐기 위한 불순한 의도에 따른것이라고 까밝혔다.
남북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통일로 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단체는 당국이 외세의 압력에 흔들리지 말고 자주적인 남북관계추진에 나서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