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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부회장 조선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경렬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부회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성명을 지지하여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국방위원회가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더욱더 분별없는 대결광기로 번져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국방위원회의 성명은 천만번 정당하며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바마는 조선이 어떤 나라인가 하는것을 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인민은 지금까지 미제와의 대결에서 승리만을 기록하여온 영웅적인민이며 세상에 누구도 가질수 없는 일심단결과 선군으로 다져진 필승불패의 보검을 가지고있다.

70년동안이나 남조선을 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여온 철천지 원쑤인 미제와의 최후결산을 할 만단의 준비를 갖춘 인민이다.

미국은 조선과의 대결에서 패배의 력사만을 기록하였다.

미국의 적대시정책은 이미 파산되였다.

더 참혹한 패배를 당하지 않으려거든 거덜이 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침략책동에 계속 매여달리지 말고 대담하게 정책전환을 하여야 한다는것을 미국은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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