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16일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대사관에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로인》협회를 비롯한 동포조직 일군들과 동포예술단 단장들, 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주영일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로인》협회 회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광명성절을 맞는 동포들은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기고있다고 말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에서 일어나고있는 변혁을 통해 조국의 밝은 앞날과 조국통일을 확신하고있다고 피력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들고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북과 남, 해외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라는 주제의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경제의 여러 부문사업을 현지지도하시는 력사적화폭들을 수록한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
미림승마구락부와 문수물놀이장을 소개하는 화면편집물들도 보았다.
이에 앞서 3일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로인》협회 청사에서 광명성절 경축모임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