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다카, 벌가리아 쏘피아,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예까, 볼레, 아디스 케테마지부소조들에서 11일과 12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장구한 기간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사상리론, 비범한 령도력으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위원장을 비롯한 인사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로숙하고 세련된 백전백승의 혁명적당,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세계사회주의위업도 위기에서 구원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예까지부소조 책임자는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으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