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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신형전투함선을 북침전쟁연습에 투입 획책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7일 미제침략군이 새로 도입한 전투함선인 《포트워스》호를 《독수리》북침합동군사연습에 투입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이 함선은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 실현을 위해 이 수역의 해양조건에 맞게 제작된것이라고 한다.

직승기와 수직리착륙무인정찰기, 포와 미싸일 등으로 무장하고 해안으로 더 가까이 접근할수 있는 침략함선을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동원시키려는것은 미국의 대조선선제공격기도를 더욱 뚜렷이 드러내보이고있다.

한편 미국은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할 미제침략군을 지난해보다 3 000명 더 늘일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떠벌이였다.

사태를 엄중한 지경에로 몰아가는 이러한 행위는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으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더욱 적라라하게 발가놓는 계기로 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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