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쁘리아무르스끼예 웨도모스찌》 11일부는 《김정일, 자주정치의 거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세계정치사에 특기할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다.
그이의 정치철학은 자주위업의 지도사상으로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주체사상이다.
김정일령도자의 정치적업적에서 가장 중시해야 할것은 선군정치이다.
김정일령도자의 자주정치의 위력과 생활력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장엄한 6.15통일시대가 펼쳐진데서도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인의 존함은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세계정치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7일부는 《김정일총비서의 유산》이라는 제목과 《큰 공적》, 《군사사업에 우선권을》, 《조선로동당은 향도적력량이다》, 《조선인민군은 강군이다》, 《사회를 하나의 가정으로》, 《선군정치를 생활에 구현하다》 등 소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실었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조선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이 신문 13일부는 《영원한 국방위원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