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사진, 도서전시회가 6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인도네시아, 기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인도네시아 민속박물관 관장과 부관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그이는 조선을 핵보유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고 격찬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의 행복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자주시대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은 세계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백전백승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가고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