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2일 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의 경기도지사의 친일매국역적행위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경기도지사 남경필이 10일 일본수상을 만나 일본정부가 성노예피해자들의 법적배상권리를 부정하며 책임을 회피하려는 그 무슨 《국민기금》문제를 다시 생각해달라고 구걸하는 추태를 부린데 대해 언급하였다.
리명박《정부》에서 성노예문제에 대한 《인도적해결》을 운운하며 일본과의 《기금》조성방안이 불거져 나왔던 당시의 우려가 되살아난다고 비난하였다.
현 일본정부하에서 성노예범죄를 부인하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정책실현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간 상태에서 일본에 잘 보이기 위해 성노예문제를 제물로 바치려는것은 반민족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온 겨레는 물론 전세계가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있는 이때 성노예피해자들의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하는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떠드는 남경필의 행위는 참을수 없는 행위라고 밝혔다.
남경필이 피해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행동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