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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 요구하는 1166차 수요집회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18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요구하는 1166차 수요집회가 진행되였다.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성원들과 성노예피해자녀성들, 시민들, 학생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패망한지 70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과거 죄악에 대한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회피하는 일본을 규탄하였다.

일본정부가 미국력사교과서에서 일본이 녀성들을 성노예로 강제로 끌어간데 대한 내용을 없애버리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성노예피해자들은 물론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애써온 사람들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전범국인 일본정부는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해 공식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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