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바테라오》 6일부는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백두산과 김정일동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머리글에서 백두산은 조선에서 제일 높은 산이다, 조선민족의 조종의 산, 조선혁명의 성산으로 불리우는 백두산은 김정일령도자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란신문 《테헤란 타임스》 8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일각하의 탄생 73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미래를 위한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특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꽃피우시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의 한평생은 오늘보다 래일을 더 중시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신 한생이다.
또한 모든 일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최대의 속도로 밀고나가며 미래를 앞당겨오신 한생이다.
김정일령도자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숭고한 헌신의 한생이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 5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일, 자주정치의 거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의 정치적업적에서 가장 중시해야 할것은 선군정치이라고 강조하고 위인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