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이 미국에서 려객선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활동을 벌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그들은 《세월》호비극과 관련한 진상과 외곡된 사실들, 《세월》호특별법을 둘러싼 갈등 등에 대해 전면적으로 까밝힐것이라고 밝혔다.
동포들과 련대하여 침몰된 《세월》호의 선체를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을 적극 전개하여 사건의 진상을 명백히 규명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3월 6일부터 15일까지 뉴욕과 로스안젤스를 비롯한 미국의 여러곳을 순회하며 간담회, 강연회를 가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