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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의 반공화국대결망발 규탄
(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6일 박근혜는 《통일준비위원회》 위원장단회의라는데서 이미 진상이 드러난 《통일대박》론을 외우다가 《전제조건만 라렬》한다느니, 《호응을 안해온》다느니 하는 수작질로 북남대화가 열리지 못하는 책임을 공화국에 전가하려고 악을 썼다.심지어 《안보는 핵이 아니라 두둑한 지갑》에서 나온다는 식의 괴이한 론리를 펴다 못해 《변화의 물결》이 어떻고 《개혁과 개방》이 어떻다고 하면서 공화국의 로선과 정책, 존엄을 모해하였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가 골라골라 이날에 졸개들을 청와대에 불러들여 대결망발을 내뱉은것은 공화국을 자극하는 로골적인 정치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편승한 괴뢰패당의 로골적인 동족대결책동으로 대화분위기가 파괴되고 북남관계가 파국에로 질주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집권자는 친미사대, 동족대결책동이 빚어낸 이 엄중한 후과에서 응당 교훈을 찾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현 집권자는 저들의 친미사대, 동족대결책동에 대해 반성할 대신 허튼 잡소리로 여론을 오도하면서 우리의 정당한 대화립장과 신성한 체제까지 걸고들었다.

이번에 박근혜는 대결망발을 또다시 줴침으로써 자기의 경망스럽고 다사한 입방아질이 북남관계의 암초이고 불행의 화근이라는것을 확증해주었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편승하여 우리와 기어이 체제대결을 해보려는것이 괴뢰집권자의 변함없는 속심이다.

괴뢰패당이 지금처럼 미국에 설설 기면서 동족을 해치려 한다면 반미대결전에 일떠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함께 괴뢰들에게도 가장 비참한 멸망을 안길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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