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 통합진보당 의원들과 변호인들이 16일 헌법재판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당을 해산한 당국의 정치탄압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합법적인 정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해산결정의 부당성에 대해 까밝혔다.
아무런 법적근거도 없이 이 당소속 《국회》의원들의 그 무슨 《정치적지향》이나 《리념적성향》만을 운운하며 의원직을 박탈하였다고 규탄하였다.
특히 통합진보당 내란음모사건과 관련한 재판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통합진보당에 대한 해산결정을 내린것은 국제관례를 완전히 무시한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박근혜가 《정권》위기가 최고조에 달하였을 때 정당에 정치탄압을 가하고 국민들을 협박하였다고 비난하였다.
《헌법재판소》가 이제라도 치명적오유를 바로 잡고 통합진보당해산과 관련한 재심을 진행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