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스리랑카, 스웨리예에서 13일과 14일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더블유.에이.두민두와르다네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그 어떤 침략자도 일격에 타승할수 있는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전투대오로 되였다.
조선은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되였으며 핵억제력까지 갖추었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는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다.
그이의 업적은 참으로 위대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는 현실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은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