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은 올해의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에 지난해보다 3,000명 더 늘어난 8 200명정도의 미군무력을 투입하며 새로 도입한 전투함선 《포트워스》호를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참가시킬것이라고 공개하였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타격하기 위한 전형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이라고 규탄하였다.
지금까지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에 8,200명정도의 미군무력이 참가한적은 일찌기 없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북침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준비를 맹렬히 다그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오늘의 현실은 우리 천만군민이 미국땅에서 백년숙적의 종국적멸망을 안아올 미증유의 반미대결전에 떨쳐나선것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확인해주고있다.
가소로운것은 괴뢰패당이 제 죽을줄도 모르고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가담해나서고있는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북침핵전쟁을 일으키지 못해 안달아하는 호전광들에게 진짜 전쟁맛을 똑똑히 보여줄것이다.괴뢰패당이 미국상전들과 같이 무덤에 빠져들어갈 그때에는 아무리 후회해야 소용이 없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