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금호타이어로조가 로동자들을 학대하는 업주측을 규탄하여 21일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지난 16일 전라남도 곡성의 한 공장에서 로동자가 업주측의 비인간적인 학대에 의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이번 사태는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만들고 더 많은 리윤을 옭아내기 위한 도급제가 낳은 필연적산물이라고 규탄하였다.
로동자들이 도급제를 반대하였지만 업주측은 징계를 운운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수많은 로동자들을 벼랑끝으로 내몰았음에도 불구하고 관계자들은 책임을 회피하며 발뺌하고있다고 지탄하였다.
그들은 로동자들에 대한 학대를 반대하여 천막롱성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