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2월 25일기사 목록
남조선각계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에 항의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일본 시마네현에서 차관급 정부관계자의 참가하에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놀음이 끝끝내 강행되였다.

이날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독도향우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시민단체 성원들과 학생들이 일본의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 등 독도강탈책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독도관련단체 회원들도 같은 날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의 파렴치한 독도강탈책동을 단죄하는 집회를 열고 일본이 《다께시마(독도)의 날》제정을 철회하고 교과서를 통한 력사외곡책동을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는 침략사에 대해 사죄할것을 주장한 일본 수상앞으로 된 항의문이 일본대사관에 전달되였다.

각계의 분노에 찬 오물세례가 일본대사관에 뿌려지는 등 독도수호를 위한 1인시위들이 22일 전개되였다.

23일 경상북도에서도 일본의 독도강탈기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들이 있었다.

일본은 전쟁범죄를 부정하고 남의 나라에 대한 령토침략야망실현을 위해 분별없이 날뛰다가는 차례질것이란 수치스러운 파멸뿐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