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2월 26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북침합동군사연습책동의 중지 요구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24일 서울에서 대규모북침합동군사연습책동의 중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두고 남조선미국당국이 《년례적인 방어연습》이라고 하고있지만 실지에 있어 북을 점령하는것을 목표로 한 전쟁연습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이 미국의 대아시아정책실현을 위한 실전훈련장으로 활용되는것으로 하여 그 부담을 국민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전쟁연습책동의 중지를 위한 평화행동에 돌입하여 반전여론을 확대시켜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에 앞서 23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는 미제와 괴뢰패당의 합동군사연습책동을 반대하는 반전평화투쟁구호를 발표하였다.

단체는 구호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재개를 앞두고 조선반도정세가 또다시 일촉즉발의 위기국면에로 치닫고있다고 밝혔다.

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되는 속에서 남북관계개선은 꿈도 꿀수 없다고 하면서 핵전쟁과 민족공멸을 불러오는 전쟁연습책동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당국이 내정간섭과 북침연습으로 남북관계를 파탄시키는 미국과의 전쟁공조를 즉시 그만두라고 요구하였다.

단체는 전체 국민이 단합된 힘으로 전쟁연습책동을 저지하고 전쟁반대, 평화실현, 민생안전수호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