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항공체육이 오늘 자기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고있다.
항공체육발전의 빛나는 로정에는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령도업적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직후 신의주항공구락부를 몸소 찾으시여 새 조선의 항공체육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여러 강의실에 들리시여 교수훈련기재들을 일일이 보아주시고 항공소조를 광범히 조직운영하여 청소년대중속에 항공리론과 기술을 널리 보급하며 나라의 항공발전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는 역군들을 키워낼데 대하여서도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신의주항공구락부를 잘 꾸리고 유능한 항공체육선수후비들을 키워내기 위한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훈련용비행기와 활공기를 비롯한 많은 설비와 기자재들을 보내주시고 교원들에게도 크나큰 신임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1월 서부지구 항공구락부 선수들의 모범경기를 보아주시면서 항공체육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주체34(1945)년 12월 조선항공협회가 창립된 때로부터 근 70년간 조선의 항공체육은 자랑찬 발전의 력사를 이어왔다.
이 나날 모형항공, 락하산 등의 기술이 급속히 발전되여 항공체육의 위력을 온 세상에 떨치였다.
특히 김형준선수는 지난해에 있은 제16차 아시아락하산선수권대회 및 2014년 인도네시아국제공개경기대회 남자 개인정점강하경기에서 1위를 쟁취하였으며 집단정점강하경기에 참가한 녀자선수들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날로 발전하는 조선의 항공체육기술의 새로운 면모를 과시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