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의 위용을 떨치는 조선의 과학기술적잠재력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마련된 수재교육의 튼튼한 토대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74(1985)년 2월 26일 평양제1고등중학교(당시)를 돌아보시면서 학교교육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신것은 조선의 수재교육발전의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후대교육은 나라의 부강발전과 관련되는 중대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기초과학과목 및 외국어교육을 개선하고 교육설비들을 잘 생산보장해주며 각지에 수재교육기지들을 꾸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곳곳에 수재교육을 위한 배움의 전당들을 일떠세우시였으며 뛰여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교육하는 체계를 정연하게 세우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지난 수십년간 수재육성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
평양제1중학교만 하여도 이 나날 김일성훈장을 수여받고 3중영예의 붉은기를 쟁취하였으며 인민교원, 공훈교원들과 70여명의 학위학직소유자들을 배출하였다.
평양제1중학교와 김정숙제1중학교, 창덕학교, 동평양제1중학교, 신의주제1중학교 등 각지 수재교육기지들은 국내는 물론 력사가 오래고 규모가 큰 세계적인 두뇌경연들에서도 세상사람들을 놀래웠다.
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온 우수한 학생들이 참가하는 국제수학올림픽들에서만도 이곳 학생들은 수십개의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들을 쟁취하였다.
수재교육기지들을 나온 졸업생들속에는 20대, 30대의 박사들, 세계학계를 들었다놓는 발명과 발견을 한 뛰여난 인재들과 최첨단과학기술의 개척자들도 많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따사로운 은정속에 지금 각지 수재교육기지들에서는 조선을 세계를 앞서나가는 지식경제강국으로 빛내일 만만한 야심을 품은 인재들이 자라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