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 73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태양은 영원히 빛난다》라는 제목의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의 글을 20일 남조선의 《련합뉴스》가 홈페지에 실었다.
글은 김정일대원수각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믿음속에 걸어온 인생행로에서 새겨안은 위대한 태양의 진리에 대한 견해를 발표하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숭배하는 태양은 바로 장구한 력사를 새겨온 이 행성에서 처음으로 사람중심의 위대한 사상을 창시하시고 진정한 인간사랑의 정치로 인류가 바라던 리상사회를 건설하시여 만인의 열렬한 칭송을 받고계시는 동방조선의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각하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특히 김정은각하께서는 동방조선에서 머나먼 서방의 이딸리아에 조선로동당의 일군을 직접 보내시여 이 발로리의 일흔다섯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시였다고 썼다.
대원수님들께서 생전에 각별한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며 관심하신 발로리를 잊지 않는다고, 건강과 행복을 바란다고 하신 그분의 가슴뜨거운 축하를 전달받으며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을 금할수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누구나 감히 바랄수 없는 행복의 절정, 최상의 특전이 차례진 감격에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의 모습이 나날이 변모되여가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면서 조선의 일심단결의 원동력은 김정은각하께서 펼쳐가시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라고 찬양하였다.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된 김정은각하의 인덕정치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부흥을 이루어내는 추동력이며 이 행성도 움직일수 있는 무진막강한 힘이라고 피력하였다.
정녕 김정은원수각하는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펼칠수 없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로 인류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오늘의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글은 하늘의 태양이 영원하듯이 동방조선의 태양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