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지난해 몽골정부가 조선에 기증한 100여마리의 소들이 격리되여있는 곡산군의 해당지역을 돌아보았다.
림시대리대사는 몽골정부가 조선의 세포지구축산기지개발에 기여하기 위하여 다량의 가축을 기증하기로 결정하였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공고발전될것과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