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기자, 언론인들은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진군나팔수이다》에서 제시된 과업을 연구체득하고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출판보도부문 연구토론회가 26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와 평양시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기자, 언론인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로동신문사 책임주필 리영식, 조선중앙방송위원회 제1부위원장 겸 텔레비죤방송사 사장 김기룡, 과학백과사전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지유건, 조선중앙통신사 부사장 림호룡, 조선로동당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리영철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은 당출판보도물의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높여나갈수 있게 하는 21세기의 언론대강이며 기자, 언론인들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당사상전선의 기수, 진격의 나팔수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전당과 온 사회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천만군민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데서 출판보도물의 선도자적, 교양자적역할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각종 과학기술도서와 잡지들을 많이 만들어내며 과학기술통보사업을 강화하여 전체 인민을 과학기술강국건설에로 불러일으키는데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령활한 책략과 철의 론리로 선군조선의 신념과 의지, 정의의 목소리가 온 세상에 자랑스럽게, 떳떳하게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