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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닌단체들 미국의 인권유린행위 규탄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가 미국의 악랄한 인권유린행위를 규탄하여 2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인권유린의 왕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중앙정보국은 최근년간 저들에게 복종하지 않는 수많은 수감자들에게 인간의 사고력으로는 도저히 상상하기 힘든 야수적인 고문행위들을 감행하였다.

미국의 비인간적인 고문행위들은 대통령의 승인과 비호밑에 체계적으로, 계획적으로 광범위하게 진행되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에도 미국은 평화적주민들을 살해하는 특대형범죄를 서슴지 않았다.

전후 남조선강점 미군은 동두천녀인삭발사건, 미군장갑차에 의한 두 녀중학생학살사건을 비롯하여 각종 범죄들을 끊임없이 저질렀다.

백인경찰들이 무고한 흑인들을 총으로 마구 쏘아죽이고 목졸라 죽여도 아무런 법적제재를 받지 않고 활개치고있는 곳이 바로 미국이다.

우리는 인권유린의 왕초, 인권피고가 오히려 다른 나라들의 인권에 대하여 삿대질하고있는데 대하여 강력히 항의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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