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2월 2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은 첫 국가급싸이버공격 감행한 도발의 원흉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뒤이어 미중앙군사령부가 싸이버공격을 받았다.이에 대한 공격은 《이슬람교국가》에 동조하는 해커가 단행하였다는것이 확증되였다.련속 일어나는 싸이버공격을 놓고 미국은 마치도 자기가 싸이버공격의 최대피해자인것처럼 떠들어대고있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은 첫 국가급싸이버테로행위를 감행한 도발의 원흉,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싸이버공간을 전쟁마당으로 전변시키고있는 악랄한 해커제국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가안전보장국 요원이였던 스노우덴은 얼마전에 《국가급의 싸이버공격은 미국이 먼저 시작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2010년에 미국은 이란의 원자력발전소의 핵프로그람에 대한 스툭스네트비루스공격을 함으로써 국가급의 싸이버공격을 감행하였다.

세계 거의 모든 나라들이 미국이 감행하는 싸이버공격의 피해대상으로 되고있다.그러면서도 마치도 제가 싸이버공격의 피해자인것처럼 아부재기를 치며 다른 나라들에 싸이버공격을 감행하는 범인의 모자를 씌우려는것은 강도가 강도야 한다는 격의 얼빠진 나발이다.

미국이 당하고있는 처참한 봉변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주권침해와 존엄모독, 선제적인 싸이버공격을 끊임없이 감행하는 악의 제국에 들이대는 단호한 징벌이라고 말할수 있다.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못된짓만 일삼는 미국을 절대로 용서하려 하지 않고있다.

미국의 침략의 아성들이 싸이버공격의 대상으로 되고있다.하늘과 땅, 바다, 우주뿐아니라 싸이버공간까지 전쟁마당으로 만들어 다른 나라들의 주권을 공공연히 침해하고 건전한 발전을 방해하는 미국은 마땅히 천벌을 받아야 한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