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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무자비한 반미성전 벌릴것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이 대결을 선택한 이상 조선은 무자비한 반미성전을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선에 대한 오바마일당의 비방수위가 높아지는것만큼, 악착한 제재와 압박의 도수가 강화되는것만큼, 조선을 겨냥한 전쟁연습규모와 범위가 확대되는것만큼 정의의 대응도수를 무한정 높여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미제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극도에 이르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력대 행정부들은 조선반도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일에 시시콜콜히 장애를 조성하여왔다.

미국은 오직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야망만 추구하였다.

오늘도 미국은 구태의연하게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광분하면서 우리를 먹어보려고 기회를 노리며 침략의 칼을 벼리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우리의 주동적이며 평화애호적인 노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에 긴장완화의 움직임이 나타날수 있다는것을 우려한 미국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우리의 존엄, 우리의 제도를 해치려는 원쑤들을 추호도 용서한적이 없는 조선의 총대이다.

핵무기는 미국만이 가지고있는 독점물이 아니다.대양건너 먼거리에 미국본토가 있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면 그처럼 큰 오산은 없을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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