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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북침합동군사연습 중지 요구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미국과 괴뢰당국이 벌려놓으려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여 24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금 조선반도에 조성된 사태의 심각성은 단순한 긴장고조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자칫하면 미증유의 핵전쟁참화가 빚어질수 있는것이라고 밝혔다.

그것은 바로 미국과 박근혜《정권》이 래달 2일부터 북침핵선제타격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기때문이며 이미 군당국은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을 위한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갔다고 비난하였다.

북이 년초부터 분렬 70년이 되는 올해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해 아량있는 조치들을 취해왔지만 미국과 당국은 이를 거부하고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계속해왔다고 규탄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평양점령》을 목표로 한 호전적인 침략전쟁연습이라고 폭로하였다.

력사적으로 전쟁은 예고없이 일어났으며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는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칼을 빼들고 달려드는 현 《정부》와 이를 막후조종하는 미국에 의해 조선반도에는 평화가 아니라 전쟁기운이 떠돌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당국이 끝끝내 미국에 추종하여 어리석게도 북과의 대결에 나선다면 스스로 자멸의 길을 재촉할뿐이라고 하면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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