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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3각미싸일방위체계구축책동을 반대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4일 괴뢰국방부앞에서 미국과 일본, 남조선사이 3각미싸일방위체계구축책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최근 남조선미국당국이 일본까지 포함한 3각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의도를 날로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이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당국이 지난해 서명한 남조선, 미국, 일본사이 정보공유약정을 토대로 이 체계를 구축하는것은 동북아시아 및 조선반도평화와 통일실현에 먹구름을 드리우는것으로서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이 약정은 필연적으로 남조선미국, 남조선일본사이 미싸일방위지휘통제체계들을 련결시켜 3각미싸일방위체계의 구축으로 이어지게 하며 그것은 올해까지 수립될 작전계획에 의해 한층 구체화된다고 주장하였다.

새로운 작전계획에 미국의 모든 미싸일방위체계의 리용임무까지 포함된것은 지금까지 명색상 남조선보호로 되여있던 작전계획이 미국과 일본보호를 위한 작전계획으로 확대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폭로하였다.

결국 3각미싸일방위체계구축은 남조선이 미일의 동북아시아포위전략의 전초기지로 전락되고 남조선의 모든 군사적수단이 첨병으로 내몰리게 된다는것을 말해준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에 있어 백해무익할뿐아니라 미일에 종속되여 미래도 없게 한다고 개탄하였다.

단체는 군부당국이 더 늦기 전에 3각미싸일방위체계구축책동을 그만두고 《군사정보공유약정》을 페기하라고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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