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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괴뢰정부의 집권 2년 비난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24일 괴뢰정부의 집권 2년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현 《정부》가 《국민행복시대》를 운운하며 집권하였지만 2년이 되도록 국민의 고통과 불안은 더욱 커졌다고 밝혔다.

재벌과 대기업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여 경제적약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겠다던 《경제민주화》를 비롯한 공약과 약속들은 모두가 거짓말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세월》호 참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기업의 리윤만을 추구하는 《대한민국》의 침몰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참사를 통해 현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비난하였다.

정보원 등 권력기관의 불법선거개입이 명백히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사과한마디 없었고 인사실패를 거듭하고도 독선과 독주를 반복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남북사이 군사적대결상태를 더욱 악화시키고 《5.24조치》를 운운하며 교류와 협력을 차단하는 한편 미국주도의 침략적인 군사협력에 적극 추종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최근 집권자의 지지률이 폭락한것은 예견된것이라고 하면서 국민들속에서 현 《정부》의 남은 임기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국민을 억누르던 《정권》들의 말로가 어떠하였는가를 현 집권자는 새겨보아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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