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정권》퇴진을 위한 4월 총파업투쟁을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권》의 집권 2년은 로동자들에게는 20년보다 더 긴 세월이였다고 말하였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현 《정권》의 집권공약은 민생파탄으로 이어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가족이 집단적으로 자살하는 사태가 빚어지고있는것은 《정부》의 반민중적정책에 의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민주로총의 올해 총파업목적은 총체적으로 무능한 박근혜《정권》을 무너뜨리는것이라고 밝혔다.
투쟁으로 현 《정권》을 깨버리자고 호소하였다.
그들은 국민과 함께 로동자민중의 희망실현을 위해 4월 총파업을 통한 《정권》퇴진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어 요구안이 랑독되였다.
요구안은 《정부》가 친재벌정책과 반로동정책, 서민죽이기정책을 즉시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