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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에서 어로전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에서 동해의 어황조건에 맞게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리고있다.

기업소에서는 각이한 능력을 가진 근 50척의 고기배들을 진출시켜 최근 열흘동안에 수백t의 물고기를 잡는 성과를 거두었다.

1선단 《17931》호의 어로공들은 어로전을 기동적으로 벌려 며칠사이에만도 많은 량의 대구를 잡았다.

양화수산사업소에서도 선단별로 어황상태에 맞게 집중과 분산, 세소어업 등 합리적인 어로방법을 들이대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훨씬 많은 물고기를 잡는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600hp, 400hp고기배들로 가까운 바다에서 뜨랄어업을 진행하여 수십t의 대구를 잡았다.

홍원수산사업소에서는 해당 어장의 특성과 물고기들의 회유상태에 따르는 어로방법을 적용하여 척당 물고기잡이실적을 올리고있다.

기업소에서는 자망과 덤장, 조리개와 주낙에 의한 여러가지 어로방법으로 중세소어업을 활발히 벌려 어획량을 늘이고있다.

기업소에서는 1월에 이어 2월에도 물고기잡이계획을 10일이상 앞당겨 수행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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