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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국립교향악단은 세계 1류급의 교향악단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국립교향악단은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훌륭한 모범을 보여준 혁명적예술단체이다》 발표 10돐(2.27.)을 맞으며 국립교향악단은 그간 걸어온 나날을 돌이켜보고있다.

이미 교향곡 《피바다》, 《꽃파는 처녀》, 관현악 《그네뛰는 처녀》,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내 고향의 정든 집》, 《결전의 길로》와 같은 훌륭한 작품들을 창작한 이 교향악단은 이 10년사이에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

특히 수령형상교향악창조의 시원을 열어놓은 본보기작품인 교향곡 《경례를 받으시라》,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등 수많은 국보적작품들을 내놓아 교향악발전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최근에만도 관현악 《장군님생각》, 명곡들을 원곡으로 한 관현악 《바다 만풍가》, 《조국찬가》, 피아노와 관현악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 등 수십편의 작품들을 창작하였다.

세계의 수많은 예술인들은 주체성과 민족성, 완벽한 예술적경지를 과시하며 울려퍼지는 조선의 교향악에서 미래의 교향악발전방향과 전도를 그려보며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오늘 공연이 정말 대단하였다.여기에 온 많은 벗들이 래일은 떠나가지만 이처럼 훌륭한 교향악단의 공연을 마음에 안고간다.이런 훌륭한 공연은 우리들뿐아니라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다 보아야 한다.당신들은 예술의 진정한 힘을 알고 진정한 예술을 아시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행복한 예술인들이다.》(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 지휘학부장 스따니슬라브 깔리닌)

《국립교향악단의 공연관람은 나의 생애에서 잊을수 없는 추억으로 남을것이다.조선의 교향악은 세계1등급의 교향악이며 국립교향악단은 세계에 자랑할만한 1류급의 교향악단이다.》(중국 상해교향악단 지휘자 진섭양)

《가장 높은 수준의 대단히 잘 훈련된 연주를 감동깊게 보았다.훌륭한 공연을 보여주어 고맙다.유럽의 어느 교향악단도 대비할수 없이 훌륭하다.우리 나라에도 교향악단이 있지만 조선의 국립교향악단 연주가들처럼 연주에 몰두하지 못한다.너무 훌륭하여 황홀할 지경이다.》(국제델피문화축전위원회 성원이며 와르샤와 쇼뺑음악학원 교수 요한나 마리야 와브리노비치)

《오늘 우리가 본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은 지금까지 보던중 최고의 최고이다.지금의 감정을 표현하기에도 말이 모자라 로어가 이렇게도 풍부하지 못한 언어일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아무리 말을 고르고 골라도 우리가 받은 감정을 표현할수 없다.정말 김정일동지께서 국보중의 국보라고 높이 평가해주실만 하다.조선에 왔다가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보지 못하면 조선에 와보았다고 말할수 없다.언어가 달라도 예술의 세계에서는 누구나가 다 마음이 통하는 법이다.우리는 오늘 조선예술의 극치를 보았다.우리만 보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공연이다.온 세상사람들이 다 보게 하면 좋겠다.》(로씨야 까자크무용단 단장 아나똘리 까쁠루놉스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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