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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 대규모합동군사연습 개시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27일부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

그 일환으로 바다에서 련합해상훈련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을 위해 25일 전라남도 목포항에 기여든 이지스구축함 《마이클 머피》호를 비롯한 미제침략군함선들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괴뢰해군의 3함대가 조선남해에서 전술기동훈련과 련합해상사격훈련에 돌아쳤다.

미제침략군의 함선집단은 련이어 조선동서해에서 괴뢰해군의 1, 2함대들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게 된다고 한다.

한편 3월 2일에는 조선남해에서 해양차단작전훈련과 섬에서의 직승기리착륙훈련 등도 감행하려 하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우기 위해 이미전부터 《남북대화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지난해보다 한주일정도 늦출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궤변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예정보다 훨씬 앞당겨 합동군사연습을 시작함으로써 그 궤변마저도 스스로 부정해버리고 저들의 침략적속심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

남조선언론들도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일환인 련합해상훈련일정을 앞당긴것은 드문 일이라고 밝혔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불장난소동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 조선반도에 예측할수 없는 긴박한 사태를 초래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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