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11일과 12일에 그이의 태양상과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쎌스까야 쥐즌》은 《위대한 민족주의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여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조선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최악의 시련과 난관속에서 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까지 펼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족의 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에도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참으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밝은 앞길을 펼쳐주신 김정일령도자이시야말로 위대한 민족주의자이시다.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도 우와 같은 내용의 글을 게재하였다.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미래를 위한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숭고한 헌신의 나날이다.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는것이 그이의 삶의 목표이고 가장 큰 행복이였다.
그이께서는 낮과 밤이 따로 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김정일령도자의 영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