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남녀축구팀들이 올해 여러 국제경기들에 참가할 전망이다.
국가남자축구종합팀은 6월부터 2018년 월드컵경기대회 참가를 위한 아시아지역예선경기를 치르게 된다.
남자올림픽축구팀은 3월에 열리는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예선경기에서 타이, 캄보쟈, 필리핀팀과 승부를 겨루게 된다.
지난해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한 청소년팀은 17살미만 월드컵경기대회(10월-11월)에 참가하게 되며 청년팀은 20살미만 월드컵경기대회(5월-6월) 조별련맹전 5조에 속해 브라질, 마쟈르팀 등과 대전한다.
8월에는 조선의 남녀축구팀들이 동아시아축구련맹 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 출전한다. 국가녀자축구종합팀은 앞서 2013년에 있은 대회에서 우승한바 있다.
19살미만, 16살미만 녀자축구팀들과 14살미만 소녀축구팀이 년중 아시아축구련맹이 주관하는 선수권대회들에 참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