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황해북도 미루벌토지정리에 참가하였던 건설자들이 24일부터 27일까지 평양을 견학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에서 그들은 대원수님들께 인사를 드리였다.
건설자들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과 만경대고향집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만경대혁명일가분들의 한없이 소박하고 근면하며 강직한 품성과 애국애민의 위업에 바쳐진 빛나는 생애에 대해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은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평양견학의 나날 건설자들은 애국렬사릉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비롯한 시내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를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돌아보고 유쾌한 시간도 보내였다.
옥류관에서 푸짐한 식탁을 마주한 건설자들은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기들을 평양으로 불러주고 친어버이정을 안겨주는 어머니당의 다심한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