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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자주민보》 강제페간한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24일 진보언론인 《자주민보》를 강제페간한 남조선괴뢰패당의 폭거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13일 남조선괴뢰대법원이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페간을 확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언론출판의 자유를 완전히 무시한 이러한 처사는 남조선사회가 무법천지임을 다시금 증명해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자주,민주,통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북과 남의 화해와 평화적통일을 위해 노력해온 애국적언론인 《자주민보》를 페간시킨것은 민족의 평화통일념원을 짓밟는 반통일역적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자주민보》는 창간이후 지금까지 일관되게 민족의 념원인 통일을 위해 7.4공동성명과 6.15공동선언,10.4선언의 정신에 따라 언론활동을 해왔다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고 전쟁을 불러오는 박근혜《정부》의 충견이 되여 부당한 판결을 내린 대법원은 국민의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고 단죄하였다.

애국적언론에 대한 강제페간행위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밝혔다.

성명은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를 일삼은자들은 민족의 이름으로 두고두고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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