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해외동포들로 구성된 《자주민보》페간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가 25일 괴뢰대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진보적언론을 말살한 당국의 탄압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을 맞는 올해에 당국이 자주와 평화통일의 길을 걸어온 《자주민보》를 페간시킨것은 엄중한 탄압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최근 더욱 로골화되는 진보세력과 통일인사들에 대한 당국의 탄압과 《자주민보》페간결정은 계획적인 정치탄압이라고 규탄하였다.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을 모두 동원하여 권력을 강탈한 집권세력은 《종북》소동으로 위기를 모면하려고 발버둥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평화와 통일을 위해 활동한 《자주민보》를 계획적으로,강제적으로 페간시키고 외세와 결탁하여 전쟁을 몰아오는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이야말로 진짜 청산해야 할 독재세력이라고 단죄하였다.
모진 탄압과 그 어떤 시련도 정의와 진리의 붓대를 꺾을수 없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