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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정보원의 악랄한 모해행위 규탄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월 26일 《또다시 드러난 정보원의 잔혹한 정치공작》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리명박집권초기 정보원이 이전 《대통령》이였던 로무현을 모해하려고 그에 대한 수사자료를 과장하여 언론에 보도되게 한 죄악이 폭로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 사실이 그 자체가 충격적으로 되는것은 정보원이 있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는 비렬한 음모적방법으로 전직 《대통령》을 죽음에로 내몰았기 때문이라고 규탄하였다.

자극적인 소재가 정보원의 의도대로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됨으로써 로무현은 도덕적으로 치명적상처를 입고 정치적으로 매장되다싶이 하여 결국 죽음을 초래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보원이 한 짓은 사실을 외곡하여 전직 《대통령》의 비극적죽음까지 초래했다는 점에서 용납될수 없는 만행이다.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단죄해야 한다.

그 일에 관여했던자들은 물론 당시 정보원 원장 원세훈에게도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

사설은 정보원이 그동안 집권세력의 리익이나 자기 보존을 위해 반민주적이고 패륜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러한 기구의 해체를 통한 근본적개혁이 사회의 민주화실현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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